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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자모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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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 검진

자궁암 검사/ 난소암 검사 / 호르몬 검사 / 성병검사, 혈액검사, 간기능검사, 입원문의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 이 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100% 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치료가 가능한 자궁경부암 초기에도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부인과 진찰이 필수적입니다. 20대 이상의 성 접촉이 있는 여성은 정기검진이 꼭 필요합니다. 30대 이상은 6개월에 한번씩 검사가 필요합니다. 성교 후 출혈, 월경 이외의 비정상적 출혈, 악취가 나는 분비물 또는 출혈성 분비물, 배변 곤란, 하복부와 하지의 통증, 대하증 등은 암 발생의 증세들입니다. 기존에는 자궁경부에 세포를 도말하는 검사법(Pap smear)이 시행되어 왔으나 오진율이 높아 (20%~550) 자궁경부암을 조기진단하는 데 실패하는 결점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세포진 검사법을 너무 과신해서는 안되며 정기적으로 자주 검사하면서 다른 암 진단방법과 병용하는 것이 자궁암 조기진단의 최선의 방법입니다. 암의 전단계를 발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호산여성병원 의료진은 이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자궁경부암 세포진 검사에 오진률이 낮은 액상세포검사 방법을 사용하므로 세포진 검사와 자 궁경부확대촬영검사를 병용하면 최고 98%의 정확한 진단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세포진검사 2. 자궁경부확대촬영 3. 인두유종 바이러스(HPV Virus) 검사 4. 질 확대경 검사
1. 암 지표 검사(Ca125, CEA, AFP, CA19-9) 2. 갑상선 질환 검사(T3, Free T4, TSH) 3. 빈혈 및 소변 검사

난소암 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 난소암은 여러가지 형태로 자라는데 이 암에 대해서 널리 통용되는 분류가 없습니다. 자궁경부암과 자궁내막암 다음으로 많이 있는 생식기관 암이며 조기발견이 치료의 접경입니다. 대개 나이가 많은 부인에게 많고 또 양측 난소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난소에 원발하는 원발암이 있고 다른 장기, 즉 자궁이나 소화기 계통의 암에서 옮겨서 생기는 속발 암이 있습니다. 초기 증세는 없고 진척 후에 하복통이나 자궁출혈 등을 일으켜 진행된 암으로 발견되는 수가 많습니다. 따라서,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진찰과 초음파검사, 그리고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초음파 검사(6개월마다 실시하는 자궁암검사와 같이 시행)
암표지자 Ca-125와 CEA 등의 혈액검사

유방암 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

  • 직계가족 및 형제자매들에서 유방암 환자가 2명 이상일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유방암은 환경적인 요인에서 생겨납니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여성성을 지켜주 는 매우 중요한 호르몬이지만 유관세포의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랫동안 에스트로겐에 노출되는 경우 유방암의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에스트로겐이 직접적으로 암을 유발하 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방암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들을 찾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과도한 영양 및 지방섭취, 비만, 장기간의 피임약 복용, 여성호르몬제의 장기간 투여 등도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의 경우는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습니다.(아래 여섯사항참조)
유방암으로 이미 수술 받으신분 비만이거나 키가 크신 분
양성이나 악성의 전구유방질환으로 수술 받은 분
어머니나 여자 형제가 유방암 병력이 있는 분
초경이 12세 이전, 배경이 55세 이후까지 있으신 분
자녀 출산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에 초산하신 분
비만이거나 키가 크신 분